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생활비와 교통비, 돌봄 부담을 낮추는 민생 안정 정책과 함께 반도체·AI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지사는 대한민국 잠재성장률 목표치인 3% 가운데 2% 포인트를 경기도가 책임지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, 지방선거 재선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도민 의견을 더 수렴해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올해 ’모두의 카드’ 도입 등 교통 복지를 강화하고,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대 현안인 전력 공급 문제를 도로 하부 전력망 설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한, 간병비 지원과 가족돌봄수당을 포함한 ’360도 돌봄’ 체계를 완성해 민생 현장에서 도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김 지사는 경기도가 정부 정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’국정 제1 동반자’로서 민생 살리기와 경제 성장의 핵심 엔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213250604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